2008년 03월 13일
[군악대에서.]
이등병 계급장 달고, 자대 배치 받아, 처음 동작동에 갔는데,
일주일 지나니까, 밤에 깨워서 불러내더라.
'옥수수를 털어버린다'고 협박하길래, 대갈도 좀 박고..
그러면서, '암기'한 것이 부대 선임병들 '관등성명' 하고 부대의 '훈?'
"주어진 여건속에서 말없이 솔선수범하며 최선을 다하자."
=============
매일 매일 눈과 귀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그렇고 그런
것들이라. 새로운 것도 별로 없는 요즘이다.
'첫 키스만 50번' 을 보니 어째 부럽기도 한 것이..
=곤냥이
일주일 지나니까, 밤에 깨워서 불러내더라.
'옥수수를 털어버린다'고 협박하길래, 대갈도 좀 박고..
그러면서, '암기'한 것이 부대 선임병들 '관등성명' 하고 부대의 '훈?'
"주어진 여건속에서 말없이 솔선수범하며 최선을 다하자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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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매일 눈과 귀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그렇고 그런
것들이라. 새로운 것도 별로 없는 요즘이다.
'첫 키스만 50번' 을 보니 어째 부럽기도 한 것이..
=곤냥이
# by | 2008/03/13 09:59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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