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군악대에서.]

이등병 계급장 달고, 자대 배치 받아, 처음 동작동에 갔는데,

일주일 지나니까, 밤에 깨워서 불러내더라.

'옥수수를 털어버린다'고 협박하길래, 대갈도 좀 박고..

그러면서, '암기'한 것이 부대 선임병들 '관등성명' 하고 부대의 '훈?'

"주어진 여건속에서 말없이 솔선수범하며 최선을 다하자.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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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매일 눈과 귀로 몸으로 받아들이는 것들이 그렇고 그런

것들이라. 새로운 것도 별로 없는 요즘이다.

'첫 키스만 50번' 을 보니 어째 부럽기도 한 것이..

=곤냥이

by 곤냥이 | 2008/03/13 09:59 | 트랙백 | 덧글(1)

Commented by soba at 2008/03/23 00:44
어엇 블로그 바탕 및 쾌걸 야옹박 그림 이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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