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1월 21일
[삶은.]
변하기 마련인가.
마스터피스의 위대함은 삶의 거울 정도?
마스터는 살아있는 마스터피스.
삶이란 너도나도 모두 다르지만,
또 너무나도 비슷하다.
마스터피스는 유사와 상이의 경계에서
생겨난 결정인 듯 싶다.
=여전히 지킴이 노릇을 하고 있는 호인을 보고 든 생각
-꼰냥이
# by | 2008/01/21 16:47 | KAIST PMBL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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변하기 마련인가.
마스터피스의 위대함은 삶의 거울 정도?
마스터는 살아있는 마스터피스.
삶이란 너도나도 모두 다르지만,
또 너무나도 비슷하다.
마스터피스는 유사와 상이의 경계에서
생겨난 결정인 듯 싶다.
=여전히 지킴이 노릇을 하고 있는 호인을 보고 든 생각
-꼰냥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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