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11월 26일
[Week Break]
언제나 시작은 평택집에서. 가끔은 우리집. 혹은 경주집.
월요일은 언제나 허겁지겁 일어나 아침 세미나 참석. 화요일은 있었는지도 모르고, 수요일은
술술 넘어가는 구나~~ 아싸~
목요일은 그리고 벙거지. 그리고 Day Break 시청.
이 뭐...
금요일은 아침 세미나, 실험 미팅 후... 밤에는 히어로.
다시 Again same week.
폐기물 매립장 같은 데서 두들겨 맞는 건 없지만,
가끔은 밤에 숨도 쉴 수 없는 압박감으로 힘들어 하기도 하고,
Another week to be broken..
-꼰냥이
# by | 2007/11/26 22:02 | 신혼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※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