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Week Break]

언제나 시작은 평택집에서. 가끔은 우리집. 혹은 경주집.

월요일은 언제나 허겁지겁 일어나 아침 세미나 참석. 화요일은 있었는지도 모르고, 수요일은

술술 넘어가는 구나~~ 아싸~

목요일은 그리고 벙거지. 그리고 Day Break 시청.

이 뭐...

금요일은 아침 세미나, 실험 미팅 후... 밤에는 히어로.

다시 Again same week.

폐기물 매립장 같은 데서 두들겨 맞는 건 없지만,

가끔은 밤에 숨도 쉴 수 없는 압박감으로 힘들어 하기도 하고,

Another week to be broken..

-꼰냥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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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곤냥이 | 2007/11/26 22:02 | 신혼생활 | 트랙백 | 덧글(2)

Commented by 곤냥이 at 2007/11/26 22:03
쓰고 보니 노래가사 같군.. T.T
Commented by soba at 2007/12/03 20:46
저질 가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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